특별히 관심있는 대상

1.5세대 한인

성경에 보면 이중언어와 이중문화에 익숙한 사람들을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는데 사용하셨습니다. 예를 들면 구약의 모세나 다니엘, 신약에서는 사도 바울입니다.

1.5세대들은 한 문화권을 뛰어 넘는 훈련을 거친 사람들입니다. 이미 타 문화권에 적응하는 것을 체험한 사람들이 더 효과적으로 전 세계 복음화에 필요 하다고 믿습니다.

또한 1.5세대들은 어떻게 보면 “날라 다니는 화란인(Flying Dutchman)” 처럼 좀처럼 채워지지 않는 저들 만의 Sub-culture속에 살고 있습니다. 그런 1.5세대들이 정착할 수 있고 주인 의식을 가질 수 있는 교회가 되기를 원합니다.





관심있는 사역

자비량선교

성경에는 사역을 하는데 두 가지 모델이 나옵니다. 하나는 교회의 도움을 받았던 사도 베드로 모델이고, 다른 하나는 자비량으로 자신과 자신의 사역팀의 물질적인 필요를 제공하였던 사도 바울입니다.

우리 교회는 앞으로의 사역은 자비량 사역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믿고 자비량 사역자를 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모라비안교회는 500명 밖에 되지 않았지만 전 세계에 자비량 선교사를 파송하는 훌륭한 일을 감당해 내었습니다. 우리 교회도 21세기의 모라비안 교회와 같이 전 세계 복음화에 일익을 감당하기 원합니다.